
회사를 다니면서 느끼기 어려운 성취감,그걸 차분일기 페이지를 만드는 과정에서라도 느껴보고 싶었다.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의미 있는 결과가 아니어도 괜찮다.그냥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듯,쓱쓱 만들어보는 차분일기 MVP.A5 사이즈의 노트를 기준으로 구성했다.날짜 / 시간
홍보대행사에 다니고 있는 요즈음새로운 도파민이 필요하다쓸데없진 않지만,쓸데없어 보이는 일들.행정력을 낭비하는 순간마다묘한 회의감과 스트레스가 쌓인다.이 감정을공부에서 오는 도파민으로 다스릴 수 있을까?그리고 지금,내 업무나 커리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까?답을 미리 정해

보통 아나콘다라고 하면“데이터 사이언스”, “개발자”, “머신러닝” 같은 단어가 먼저 떠오른다.그래서 홍보대행사 AE 입장에서는“나랑은 상관없는 툴”이라고 생각하기 쉽다.하지만 실제로 써보면,데이터를 정리해서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말과 문서로 바꾸는 일광고 성과 데이
제안서를 잘 쓰는 사람은 결국 자료를 잘 찾는 사람이다.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부딪히는 벽은 “무엇부터 찾아야 하지?”라는 막막함이다.자료조사는 기술이다.루틴과 방법을 체득하는 것이 중요하다.아래는 나를 위한..PR/브랜딩/정책 제안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자료
홍보대행사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협업을 통해 제안서를 만드는 과정을 경험해봤다. 하나의 설득 문서를 여러 사람이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이 신기하기도 했고, 재밌고 새롭기도 했고, 힘들기도 했다.그 와중에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우고 반성했다.아래는 나의 시행착오와 실수를 경험
이해관계자 리서치 · 메시지 매핑 · 캠페인 IA · 여정맵 · 브랜드 언어셋 · 커뮤니티 아키텍처까지PR/IMC 실무를 준비하면서 반복적으로 마주치는 개념들을 하나씩 정리했다.기본 개념들을 한 번에 정리해두면, 이후 제안서·기획서 작업에서 큰 뼈대를 잡는 데 도움이
요즘 나는 ‘호기심에 휘둘리지 말고, 내가 관계할 방향을 파악해 전념하라’는 니체의 문장을 자주 떠올린다.누군가에게는 추상적으로 들릴지 모르지만, 지금의 나에게 이 말은 꽤 구체적인 질문을 던진다.이 질문에 답하고 싶어서, 나는 나 자신에게 7개의 질문을 건넸다.아주

업로드중..구조화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구조화'는 PR·브랜딩·기획·퍼블리싱·PT 모두에서 레벨업의 핵심 스킬이다.다행인 건, 재능이 아닌 기술의 영역이라는 것.구조화는 '정리'가 아니다.구조화는 흐름을 '최소 단위 조각'으로 쪼개고, 그 조각을 의미있게 연

얼마 전 니체의 문장을 발견하고 필사했다.“이상으로 향하는 지름길을 파악하라.”그러고 나서 스스로에게 물었다.사람은 보통 "내 이상으로 가려면 완전히 새로운 뭔가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나도 그랬던 적이 종종 있다.하지만 실제로는 반대다.내가 이미 가진 방향성을 좁혀

2025 서울아트북페어 홈페이지를 보고 한참을 들여다보았다.단순히 “예쁘다”가 아니라, 사용자를 이해하는 UI/UX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교본 같은 사례다.축제 홈페이지의 목적은 단순하다.사용자가 길을 잃지 않게 하는 것.필요한 정보를 최소 클릭으로 제공하는 것.UE17

연말·연초는 기관들이 연간 성과보고서 차년도 업무계획 정책 추진결과 예산안 감사보고서 같은 방대한 문서를 한꺼번에 공개하는 시기. 문제는… 이 문서들이 너무 길고, 시간이 없다는 것.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Lilys.ai를 이용한 ‘입찰 예측(Pre-bi
레인보우 입사를 앞두고, 실무 감각을 조금이라도 빨리 되찾고 싶어서KOCCA(한국콘텐츠진흥원) 2025년 3~4월 입찰 공고를 훑어보며홍보대행사가 실제로 수행할 수 있는 사업들만 직접 선별해봤다.KOCCA 입찰은 매년 유형이 크게 변하지 않지만,2025 공고에는 유난히
트렌드코리아2026의 화두는 AI.재입사 전 업무 감각을 세우기 위한 첫 목표는 트렌드코리아2026 정독하기, 그리고 나름의 인사이트 벨로그에 정리하기.올해의 핵심 화두는 단연 AI와 행동 변화(Behavior Shift).아래는 10개 키워드를 공공PR 시각에서 재해

너무 어려운 게시판 구현하기..게시판 구현하는 걸 firestore Database로 실습했다.index 페이지 만드는 것부터가 어려웠는데...list라는 클래스를 부여한 div 태그 안에 데이터를 만드는 것부터 시작이다.import { collection, getDo

포트폴리오에 넣을 클론 프로젝트로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를 작업중이다. 이제 하단 부분만 남았는데, 푸터 바로 직전에 마지막으로 넣을 슬라이드로 스폰서 슬라이드가 오늘의 작업 과제. 요즘 축제 홈페이지에서 저런식으로 스폰서를 노출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스폰서 로고가 딱
오늘은 firebase의 기능 중 firestore에 대해서 알아봤다.사실 처음에 firebase가 뭔지 그 개념을 모르는 상태에서 수업을 들었는데,백엔드, 서버의 mvp 버전이라고 이해하게 됐다.Firestore는 Firebase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NoSQL 데이
파이어베이스에서 카카오 로그인을 자동으로는 지원을 안해준다 (구글 로그인처럼 되지 않아서 유료 옵션을 사용해야 함) 연습용이나 포폴용의 사이트에서 그런 옵션을 사용하기는 어려우니, 선생님께서 가라로 구현하는 방법을 가르쳐주셨다. 시작은 카카오 데벨로퍼 페이지에서 친

Firebase Authentication UI를 만들면서, CSS는 Tailwind CSS를 활용했다.이번 글에서는 Tailwind CSS가 뭔지, 그리고 왜 쓰면 편한지 직접 느낀 경험을 기록해둔다.Tailwind CSS = “디자인용 레고 블록”기존 방식: CSS

Firebase Authentication 기초: 이메일 로그인 전 과정 직접 만들어보기포스팅에 이어 firebase-auth.js 구조를 좀 더 뜯어보면서 복습하고자 한다.firebase-init.js에서 Firebase를 연결해두면,firebase-auth.js는

오늘의 공부 주제는 Firebase, 그중에서도 Authentication(인증) 기능이었다.Firebase를 활용하면 별도의 백엔드 서버를 직접 구축하지 않고도 회원가입부터 로그인, 로그아웃까지 기본적인 사용자 인증 흐름을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회원가입 (Sign